https://www.youtube.com/watch?v=Zyw-YA0k3xo

https://www.youtube.com/watch?v=xGPuBUCli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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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메모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입니다.

  1. FDE는 사회의 거대한 흐름일지도 모른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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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 메모에 쓰인 생각을 만든 앞의 생각들입니다. 앞의 생각과 연관관계를 설명합니다.

  1. 컨시어지 MVP는 [1]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하지 않고 [2]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다.
    1. 원래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하지 않는 것이 컨시어지 MVP의 정도로 여겨졌다. 아무리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 사람일지라도 무언가를 자동화하는 과정은 매우 긴 과정이기 때문이다.
  2. “피드백 루프 = 수다쟁이 고객과 부대끼며 문제정의를 고쳐나가는 것”이라는 관점을 가진다.
    1. 해당 비즈니스 도메인에서 나에게 불만을 계속 토로하는 고객을 마주하고, 피드백 루프를 돌면시스템이 매우 비싸진다. 피드백 루프를 도는 가장 좋은 방법이 고객을 마주하는 것이기도 하다.
  3. 거대 SaaS는 UX를 해치지 않으며 많은 기능을 배치하는 일에 리소스를 쏟는다. 하지만 결국 누군가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 프로덕트가 된다. 고객에게 적합한 도구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도구를 손에 맞게 배울 여유가 없는 것이다.
    1. AI를 이용하면 롱테일 고객에게 딱 맞는 옷을 곧바로 입혀줄 수 있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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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ary: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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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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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으로부터 발전된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1. SW로 프로세스 이코노미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닥 멋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멋지게 보여주기 위해 과장된 편집을 붙이지 않아도 Tension을 만들 수 있다. 장사의 신 + 소프트웨어 → FDE 아이디어와 프로세스 이코노미 레퍼런스 채널들을 참고해볼 수 있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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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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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메모 템플릿 버전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