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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되지 않아도, 구독자 수가 적어도(ref1), 경험의 모든 과정을 다 공유해 버려도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나도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re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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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메모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입니다.

  1. 극적인 변화를 의도적으로 설계해서 보여주는 브이로그 콘텐츠들이 이것의 원형 아닐까.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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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 메모에 쓰인 생각을 만든 앞의 생각들입니다. 앞의 생각과 연관관계를 설명합니다.

    1. 이 글은 컨텐츠 측면에서 SOLVIT 컨설팅/FDE 비즈니스가 왜 시너지날 수 있는지를 언급한다.
  1. 5_2_2__1.1_1.1_2. title: 컨텐츠의 무게를 줄이고 해자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정교하게 정의된 컨셉이 필요하다. CTR 개선 도구들은 컨셉과 상호보완적이다.
    1. 앞의 글은 무작정 다른 컨텐츠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강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방식으로 컨텐츠를 구성하라는 lesson을 남긴다. 그래서 이 글은 단순히 장사의 신과 똑같은 내러티브를 가져가라는 것이 아니다. 은현장의 강점은 거침없는 입담과 야마다.
  2. 장사의 신이 잘하는 것을 보여줄 때 화려한 편집이라는 요소는 그 공수와 상관없이 적절하지 않다. 레베기도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박진감을 선택했을 뿐이다. 자신의 고슴도치 컨셉트와 비즈니스에 시너지가 좋은 포맷이라는 것이 있다.
    1. 앞의 글은 별다른 편집 없는 장사의 신이 어떻게 Tension을 만드는가에 대해 논한다. 나는 은현장의 입담, 야마 등을 가지지 못했다.
    2. 장사의 신으로부터 ‘실제 고객과 현장의 문제 → 이것이 해결된다는 뉘앙스’는 남기되, 조코딩의 맥북가이버가 되지 않으려면 앞의 프로세스 이코노미처럼 나만의 깊은 인사이트를 남기거나 튜토리얼을 간단히 넣는 등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추가해야 한다.
  3. AI의 발전으로 컨시어지 MVP로 해결 가능한 문제가 확장됐다. 과거에 수동으로 처리해야 했던 문제도 높은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하다. 절약한 시간은 더 많은 롱테일 비즈니스를 만나고, 수다쟁이 고객을 만나는 데 투자가 가능하다. FDE 포지션의 등장도 이 흐름과 닿아 있다.
    1. 1인 FDE는 이제 진짜 feasibility가 높은 비즈니스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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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ary: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1. 브이로그 채널들은 프로세스 이코노미의 원형이다. 대부분의 브이로그는 로망형이고, 장사의 신은 페이소스형이다. 캐이시 나이스탯(Casey Neistat), 라이언 트라한(Ryan Trahan)이 스토리텔링형이다. FDE 컨텐츠는 페이소스형이 될 수 없다. 솔브잇 비즈니스 목표를 고려할 때, 개선과정만 나오는 컨텐츠는 나에 대한 로망형 + 스토리텔링형, 개선결과까지 나오는 컨텐츠는 사장님 로망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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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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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으로부터 발전된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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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

  1. 103p, 348명의 구독자, 그중에서도 론칭 첫날에 모베러웍스의 후드 티셔츠를 구매한 70여 명의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힘을 얻었고 작은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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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메모 템플릿 버전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