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_WfusMsf8M
https://www.youtube.com/watch?v=2kXzOoNaF38
SOLVIT이 다른 회사/대표님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니는 모습은 로망형 브이로그의 씨앗이 될 수 있다. 장사의 신 채널에서도 작게 나타나는데, 대충 휘갈겨 입고 그 자체로 페이소스인 사장님들에게 시원한 직언을 꽂거나, 예쁜 사장님의 마음을 사고 다니는 그의 캐릭터는 충분히 강력해서 누군가의 로망이 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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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메모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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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 메모에 쓰인 생각을 만든 앞의 생각들입니다. 앞의 생각과 연관관계를 설명합니다.
- SW로 프로세스 이코노미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닥 멋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멋지게 보여주기 위해 과장된 편집을 붙이지 않아도 Tension을 만들 수 있다. 장사의 신 + 소프트웨어 → FDE 아이디어와 프로세스 이코노미 레퍼런스 채널들을 참고해볼 수 있다.
- 그닥 멋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멋지게 보여주기 위해 과장된 편집을 붙이지 않는 컨텐츠, 의도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만 화려한 편집을 넣는 컨텐츠가 바로 브이로그 컨텐츠다.
- a3__3.3.2_1.1. title: 스토리텔링을 기계론적으로 해석하면 수동적인 변화에 대해 보수적이게 만드는 인간의 생존 본능을 누그러뜨리고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장치이다. ‘영웅의 모험’ 같은 스토리텔링 프레임워크는 인간 본능을 누그러뜨린다.
-
앞의 글은 3막 구조를 조금 더 정교하게 분해한 ‘영웅의 모험’ 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광장의 비디오에서도 볼 수 있듯, 누군가는 스토리보드를 직조할 정도로 브이로그 스토리텔링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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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ary: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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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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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이 메모에 작성된 생각으로부터 발전된 생각의 새로운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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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
- 3:22, 나보다 더 큰 불행 앞에 우리는 겸허해집니다. 나와 같은 불행을 보면 공감과 위로를 얻죠. '나만 아픈 게 아니구나', '너도 아프구나'. 이 페이소스의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대중들을 한방에 무장해제시킬 수 있어요. … 4:13, (이상민 등 연예인들의 예시에 이어) 비혼 브이로그, 공시생 포기 브이로그, 항암 브이로그, 파산 브이로그 모두 연민을 바탕으로 한 이 비슷한 맥락의 콘텐츠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 https://www.youtube.com/watch?v=8uCcfFTV0Z4
- 3:37, 로망 콘텐츠의 두 번째 특징은 특별한 주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로망 콘텐츠 브이로그의 제목을 보면 그냥 오늘 하루 한 일을 쭉 나열합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이 로망 콘텐츠에서 소비하는 것은 이미지이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사건이나 주제가 없어도 돼요. 그런데 이런 제목은 사람들한테 좀 착각을 주죠. '특별한 주제 없이 그냥 내 일상만 찍으면 대박이 날 수 있는 거야?'
- https://www.youtube.com/watch?v=SCk_H7jDCws
- 6:13, (삼시세끼, 리즈치(Liziqi) 등 예시들처럼) 이 사실은 인물들이 연기를 하는 거고요, 이 보여지는 그림은 연출된 것이라고 봐도 됩니다. 해그린달님 역시 예전에 브이로그 촬영 방법을 공개했었는데요, 아름다운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한 아주 섬세한 연출이 있었죠.
- https://www.youtube.com/watch?v=SCk_H7jDC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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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메모 템플릿 버전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