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은 브랜딩에 크게 기여하므로 Retention 입장에서도 중요하다(ref1).
parse me : 언젠가 이 글에 쓰이면 좋을 것 같은 재료을 보관해 두는 영역입니다.
None
from : 과거의 어떤 원자적 생각이 이 생각을 만들었는지 연결하고 설명합니다.
- a3__3.3. title: Tension은 컨텐츠를 끝까지 시청하도록 만드는 것, Retention은 브랜딩과 같이 장기적 재방문을 이끄는 것이다. Tension은 알고리즘을 위해서, Retention은 구독과 수익화를 위해서 중요하다.
- 이 글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NCTR 프레임워크로 재구성하면서, 이 글의 아이디어는 결국 NCTR 프레임워크에서 제시하는 ‘Tension’또는 ‘Retention’에 해당하는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supplementary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을 뒷받침하는지 연결합니다.
None
opposite : 어떤 새로운 생각이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과 대조되는지 연결합니다.
None
to : 이 문서에 작성된 생각이 어떤 생각으로 발전되거나 이어지는지를 작성하는 영역입니다.
None
ref : 생각에 참고한 자료입니다.
- 130p, 썸네일은 조회 수를 담보할 뿐만 아니라 시청하는 콘텐츠의 출처를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 구독자들은 사용된 로고, 색, 폰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출처를 확인하고 클릭한다. … 따라서 썸네일에 반드시 채널 정체성이 묻어나야 한다. 폰트와 컬러를 자주 바꿔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채널 이미지를 각인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