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을 어떻게 했느냐, 처음에는 앱보다 웹 허들이 낮다고 생각해서 웹페이지를 빠르게 만들고 방문가입자 아메리카노 100개 뿌렸다. 100까지만 찼다. 엄마들이 어떻게 정보를 수집하는지 몰라서 앱에 대해 우선 인스타 페북 타겟 광고를 30만원을 들였다. 10명 왔다. 왜 안오지? 설문을 돌렸다. 어디서 정보를 찾는지. 심층 인터뷰도 했다. 유명한 육아바이블 엄청 두꺼운 책과 네이버 블로그가 나왔다. 육아바이블 책을 전부 정리해서 대본을 쓰고, 유명 네이버 블로거에게 연재 포스팅을 부탁했다. 그럼에도 방문자가 미미했다. 여기에는 200만원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맘카페에 가서 댓글작업을 했다. 어떤 정보를 구하는 글에, 그에 맞는 정보를 던져주고, 이런 정보는 이 앱에 많던데요~ 를 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 결과 약 하루에 100명씩 가입했고 2주만에 2000명이 넘게 가입했다.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광고였다. 이게 총 2주간의 과정이었다. | Notion
17:44, B2C 같은 경우에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B2B 의 경우에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100개 200개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고 있고, 단골 학교 (관광고등학교 등...) 들에게 칵테일 클래스도 하고 그러고 있다. 18:40, 요즘 기업에서 직원 문화생활을 지원하는데 이것과 잘 맞아서 됐다.